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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고 삼성노트북 펜S 152만원 샀다가 수리비 어쩔... 노트북은 새걸 사는걸로...
작성자 정춘호 (ip:)
  • 평점 1점  
  • 작성일 2021-02-16 14: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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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

작년 10월에 삼성노트북 펜S 중고를 152만원에 싸게 샀다고 좋아했었다.

한달전 유튜브와 S펜 작업등을 하면서 액정화면이 꺼지는 증상이 생기더니 이제는 30분~1시간을 버티질 못하고 화면이 꺼져버린다.


그래서 삼성A/S에 점검받았더니 기사님이 대뜸 노트북 A/S기간 1년이 지나서... 액정패널불량은 수리비 38만원, 메인보드교체는 수리비 70만원 나온다고 한다.

혹시나해서 컴퓨터수리전문점에 달려갔더니 액정패널불량이라고 진단받았다. 그리고 중고판매처에서 제품을 교환받으라고 기사님이 하셨다.

그리고 중고판매처인 IT샵은 한달 무상A/S 기간이 지났으니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당연한 답변을 해주셨다.


이 글은 절대 IT샵을 원망하려는게 아니다. 나도 IT샵 입장은 충분히 이해한다.

중고판매를 하면서 문제점을 일일이 완벽하게 캐치하고 판매할 수는 없는 것을 나도 잘 알고있다.

새비행기도 불량이 많아 사고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하물며 노트북이야 말해 뭐하겠나.

그냥 그렇다는 거다. 그냥 속상해서 넉두리나 하고 지나가려는 거다.


그냥... 구매자인 나로서는 해결방법이 전혀 없다는게 그게 문제이다.

중고구매 152만원에 액정교체38만원 또는 메인보드교체70만원을 추가로 지출하면...

190만원 ~ 222만원에 중고구매 하는꼴이 되버리고 만다. 이럴거면 뭐하러 중고로 샀나 후회막급이다.

아... 이건 처자식을 볼 면목이 없다.


중고노트북 절대 사지 마시라 뜯어말리고 싶다.

수리비 나가고 마음고생할 것을 생각하면... 새제품을 사서 A/S 1년을 누려라. 그게 마음고생은 안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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